주식 자동 분석

PROJECT · 주식 자동 분석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자동 분석 웹앱

본업이 있어 매일 2,500개 종목을 직접 볼 수 없어서, 장 마감 전에 자동으로 매수 후보를 추려주는 웹앱을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들었어요. 실제 투자에 매일 쓰고 있는 도구예요.

🟢 실전 투자 적용 중
📊 현재 상태
프로젝트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Stock Analyzer)
개발 방식바이브코딩 (AI 코딩), 4주 완성
운영 시작2026년 3월
분석 범위코스피 + 코스닥 전 종목 (2,500개+)
시그널 타입12가지 (브레이크아웃·지표 교차·다이버전스 등)
BUY 시그널 누적2,498건 · 승률 56.4% · PF 2.03
실전 투자 1개월7건 진입 → 5승 2패 (최대 +70% / -10%)
실행 주기장 마감 20분 전 전 종목 자동 스캔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본업이 있다 보니 매일 2,500개 넘는 종목을 직접 훑는 건 불가능했어요. 거래량이 터진 종목을 하루 늦게 발견하거나, 이미 10% 오른 뒤에야 차트를 펼쳐보는 일이 계속 반복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반복을 없애려고 만든 “자동 스크리너”예요. 장 마감 20분 전에 시스템이 전 종목을 분석해서, 조건을 만족한 종목만 카드로 추려줍니다. 제가 매일 쓰는 개인 도구이기도 해요.

분석은 Qullamaggie 브레이크아웃 전략을 기반으로, RSI·MACD 같은 기술적 지표의 교차·다이버전스를 조합한 12가지 시그널로 구성돼 있어요. 그중 가장 엄격한 BUY 시그널은 “거래량이 평소의 4배 이상 터지면서 핵심 가격대를 돌파하고,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상대강도까지 양호해야” 뜨는 조건이에요. 까다로운 만큼 정확도도 높고, 누적 승률이 56.4%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이 허브 페이지는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실전 투자 결과·배운 것을 한 곳에 모아두는 공간이에요.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수치(승률·손익비·보유 기간)가 실제 투자 수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솔직하게 기록하려고 해요.

이 프로젝트 관련 글

이 프로젝트에서 나온 글들이에요. 실전 데이터가 더 쌓이면 새 글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에요.

지금까지 배운 것 3가지

① 감정 매매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전에는 “이 종목 오를 것 같은데?”로 진입했다가 물리는 경우가 반복됐는데, 지금은 시그널이 뜨지 않으면 아예 사지 않습니다. “사고 싶은 마음”과 “사야 할 이유”가 분리됐고, 사야 할 이유가 없으면 그냥 지나칩니다. 이 한 줄이 심리적으로 큰 해방감을 줬어요.

② 하루 투자 시간이 극적으로 짧아졌어요. 2,500개 종목에서 5~10개로 후보가 좁혀지니까, 매일 차트를 훑는 시간이 길어도 30분이에요. 본업과 다른 사이드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리는 입장에서 이 시간 절감이 가장 크게 체감됐어요. 도구가 “후보 추림”을 맡고, 제가 “최종 판단”을 맡는 역할 분리가 정착됐습니다.

③ 시그널을 맹신하지 않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생겼어요. BUY 승률 56.4%는 분명 의미 있는 수치지만, 거꾸로 보면 43.6%는 틀린다는 뜻이기도 해요. 시그널은 “볼 가치가 있는 후보”까지만 알려주고, 들어갈지 말지는 제가 차트를 한 번 더 보고 결정합니다. 이 “도구와 판단의 분리”는 실전 1개월 이후 몸으로 체화됐어요.

다음 계획

  • 시그널별 성과 정밀 추적 — 12가지 시그널 각각의 승률·수익률·보유 기간 변화를 월 단위로 기록해서 “실제로 잘 맞는 시그널”과 “이름만 그럴듯한 시그널”을 구분
  • 실전 투자 결과 누적 정리 — 매월 실전 진입·청산 기록을 정리해서 시스템 성과와 실제 수익의 괴리 측정
  • 추가 시그널 탐색 — 시장 사이클 변화에 맞춰 새로운 시그널을 실험하고, 검증되면 대시보드에 추가

면책: 이 프로젝트는 개인적인 실험과 기록입니다. 투자 추천이 아니며,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Written by 비온

아이디어를 직접 코드로 만들고, 배포하고, 운영하고, 수익화까지 혼자 해내는 빌더. 코인 자동매매 봇과 주식 분석 웹앱을 직접 개발·운영하며 그 전 과정을 AI 로그랩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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